민화로 보는 조선시대 양반의 일상 댓글 0 8시간전 작성자 : 강승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악단을 불러 춤을 감상하는 것은 양반 사회의 기본이었다.배를 타고 강을 유람하며 풍류를 즐기는 양반들, 이들은 주로 경치 좋은 물줄기를 찾아 여행다니며 강가에 배를 띄우고 달을 관람하며 월령체를 읊었다.조선시대의 몇 안되는 자유 연애, 규중에 갇힌 양반 여성과 연인인 양반 남성은 사회적 규약 때문에 보통 심야에 만나 조용한 곳에서 사랑을 나누었다.양반댁을 묘사한 그림, 좌측 하단에 하인 내지 노비도 그려져 있다.기방에 들러 노는 양반들을 묘사한 그림, 당시의 기방은 그저 성매매의 장소가 아닌 양반들끼리 학문을 나누는 사회적 교류의 장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강승님의 최신 글 07.10 삼성 갤럭시 Z 플립 7 실물 & 가격 07.10 (스포) 드디어 공개된 원피스 록스 D 지벡의 얼굴 07.10 중세 귀족은 어쩌다가 그렇게 됐을까, 그 기원을 찾아서 07.10 대형병원 시끄럽다고 난리난 아파트 07.10 초기대작.. GTA 6 안타까운 소식 07.10 변속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이전의 자전거 경주 07.10 오늘자 MSI에 등장한 이재명 대통령 07.10 와이프한테 ㅇㄷ 걸리고 생긴 별명 07.10 트레이싱은 범죄가 아니라는 작가 근황 07.10 오늘자 서울 상공에 태극기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