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이 주작으로 초등생 담구려던 희대의 사건 댓글 0 08.10 22:31 작성자 : 강승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학생들 사이 당근칼이 유행했고 학생들에게 이를 취재하는데누가 봐고 “여자애들도 해요” 라는 걸지들 입맛에 맞게 보조사는 빼버리고 “여자애들 패요“ 라고 자막을 담. 뭣도 모르고 장난감에 대해 친절히 설명까지 해주고 인터뷰 응해주던 학생들은 여자를 패는 폭력아이로 방송에 비춰짐. 논란이 일자 이 방송사는 일말의 사과나 정정보도 없이 저 부분만 잘라서 다시 영상을 올림오죽했으면 더쿠나 인스티즈같은 여초에서조차도 이렇게까지 남혐해야하냐 할정도..여기서까지 비판하는거면 어느정도 미친행위였는지 바로 감이온다..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97779_36126.html그나저나 이때 경남에 참 많은 비가 내렸네요 강승님의 최신 글 09.01 후방) 윤공주 실시간 08.31 어려운 회사 사정을 듣고 눈물 흘린 중소기업갤러 08.31 의외로 한국 기업이 아닌 기업 08.31 의사가 말하는 어깨에 좋지못한 자세 08.31 솜사탕 기계를 처음 발명한 사람 08.31 오뚜기 신입사원 연수 레전드 08.31 9월 1일부터 바뀌는 예금보호한도 08.31 한동훈이 생각하는 학벌주의 08.31 요즘 직장인이 저축을 못 하는 이유 08.31 이탈리아인들의 고통을 이해한 한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