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허락 없이 야쿠자 실제 사무실 쳐들어간 KBS 패기 댓글 0 08.03 18:11 작성자 : 강승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KBS 촬영 팀은 2000년대 당시 실제 일본 야쿠자 거대 조직 사무실에 허락 없이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제지하는 야쿠자들. 같이 동행한 파문당한 전 야쿠자 멤버가 영화 제작을 빌미로 겨우 들어오게 되었다. 참고로 이땐 내로라하는 일본의 방송사도 야쿠자 사무실엔 못들어갔다. 강승님의 최신 글 08.31 MBC 뉴스에 등판한 슈카코믹스 니니 08.31 스카이캐슬 열풍 당시 학부모 반응 08.31 귀멸의 칼날 주인공 아빠가 일찍 돌아간 이유 08.31 월세 8천만원 받는 건물주의 일상 08.31 여자들이 알려주는 여자 필승전략 08.31 스윙스한테 군대언급하는 김원훈 08.31 "귀멸의 칼날 : 무한성" 관객수 근황 08.31 빛이자 자신감이라는 故 이건희 회장의 유산 08.31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시청률 추이 08.31 "케데헌" 미라 볼 때마다 생각나는 여자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