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택시 바가지 때문에 개빡친 구잘 누님 댓글 0 08.11 08:07 작성자 : 공룡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카자흐스탄 여행와서 택시 탔는데 느낌이 쎄하다는 구잘 누나 역시나 도착후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더니 개빡쳐서 싸우러감 따지니까 돈 안받고 그냥 간다고 함 ㅋㅋ 화끈한 누나덕에 바가지 퇴치엔딩 ㅅㅅ 공룡님의 최신 글 08.30 같은 옷 입은 트와이스 미나 & 모모 08.30 면치기가 한국식 식사예절인 줄 아는 방송사 08.30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근황 08.30 다산의 여왕 김지선 & 정주리의 임신 비법 08.30 간식 들고 메이크업 받는 미나 08.30 그 시절.. 2008년 이주빈 20살 때 08.30 김은숙 작가가 이도현에게 한 말 08.30 시청률이나 수치만 보면 좀 신기한 드라마 08.30 결혼식 다시 하고싶다는 블라녀 08.30 "톱 게이" 홍석천이 인정한 미녀